투자의견 매수, 목표주가 65,000원 유지
- 목표주가는 SOTPs으로 산출: 태양광 7.8조원, 케미칼 4.0조원 등
- 주가는 기대감을 반영하여 이미 크게 상승했으나 성장에 대한 시장의 의구심이 여전한 점을 감안하면 추가 상승여력 높다고 판단
- 태양광 셀/모듈 증설이 없음에도 물량 확대 가능: 2020년 생산량 9GW 내외(vs. Capa 11.3GW)로 가동률이 80% 수준에 불과
- 또한 주요국에서의 친환경 정책 목표가 현실화되는 과정에서 예상보다 가파르게 태양광 수요가 증가하는 경우 현재의 계획과 달리 증설을 결정할 가능성도 존재(대략 6~12개월 소요)
- 지연됐던 다운스트림 매출 인식도 기대 요인(2021년 1조원 가정)
- 단기 태양광 사업 수익성 부진에 따른 주가의 기간 혹은 가격 조정 가능성은 존재하나 2차 주가 랠리를 앞두고 매수 대응이 필요
3Q20 실적에서 변화될 2가지
- 3분기 태양광 사업 영업이익률 4.0%(-3.1%p QoQ)으로 부진
- 중국 주요 글래스 업체들이 예정대로 증설을 진행하면서 부자재 가격의 안정화와 함께 수익성 회복이 가능할 전망
- 단결정(Mono) 제품의 비중은 2020년 말 95%까지 추가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, 효율이 기존 대비 20% 이상 개선된 양면형 모듈(Bi-facial)의 향후 비중 확대도 기대 요인
- 4Q20 영업이익 1,481억원(-37% QoQ) 전망: 이익 감소는 정기보수, 성과급 등 연말 일회성 비용에 따른 영향으로 실질적 증익
- 2021년 영업이익은 9,418억원으로 전년 대비 39% 증가가 예상되는데 태양광 부문의 이익 47% 증가(vs. 매출액 +51%) 기대
http://vip.mk.co.kr/newSt/news/news_view2.php?p_page=&sCode=13&t_uid=5&c_uid=118051&search=
vip.mk.co.kr
'시사·사회이슈 > _2020' 카테고리의 다른 글
두산퓨얼셀(336260) 가장 앞서가는 수소산업의 첨병 (0) | 2020.12.03 |
---|---|
OCI(010060) 정상화의 서막 (0) | 2020.12.03 |
카카오게임즈(293490) 내년에도 이어질 성장 스토리 (0) | 2020.12.03 |
에이비엘바이오(298380) 2021년에도 한걸음 더 나아갈 것 (0) | 2020.12.03 |
농심(004370) 연이은 조정으로 다시 확대되는 투자 매력 (0) | 2020.12.03 |
댓글